울산철학관_이미지pc
울산철학관_이미지m

분통터지는 연평도.

울산철학관 20-06-15 09:58 586 0

분통터지는 연평도.



우리의 우방국인 미국이 있는한,
북한은 중국의 사전 양해를 구하지 못하고는,
절대로 전면전을 펼치지못한다.


중국역시로,
북한을 혈맹국이라고는 하지만,
세계적인 여론이 있는한 전면전을 원치않을것이고,
전면전을 원치않는한 북한의 전면전을, 
쉽게 눈감아 주지도 않을것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는,
크고 작게 얻어 맞고도 퍼주기에만 급급하였으니,
얼마나 답답한 노릇이었던가?
 


남한을 괴롭히기만하면,
쌀도 퍼주고 비료도 퍼주고 금강산 구경비도 주는데 ........ 
재미를 톡톡히 보았어도 괴롭히지 않을수가 없는일이 아닌가?


그리하여,
북한의 김정일은 쾌재를 부르면서,
이렇게 어리석고 겁이많은 대한민국 남한땅을 얕보고, 
호시탐탐 노리다가 천안함을 폭침하였는데도,
그네들의 피해는 하나도 없었다.


오히려,
“침몰원인을 예단해선 안된다” 고 한데다,
이번 역시 청와대는 대통령의 첫반응에 대해,
“확전되지 않도록 관리를 잘하라” 라고 발표하였으니,
김정일은 한층더 의기양양했을 것이다.


하지만,
한나라당 김장수의원은,
“2차도발때는 전투기 정밀폭격으로 무자비한 보복을 했어야 한다” 고 
김태영 국방장관을 질타하였듯이,
이번기회에 북한의 버르장머리를 단단히 고칠겸,
북한에서 공격해온 개머리 해안기지나, 
북한해안포 정도는 초전박살내어버렸어야,
차후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이번에 재미본 북한은 앞으로 또다른 어떤일을 저지를지, 
예의주시하지 않을수가 없게 되었을뿐만 아니라, 
머잖아 또다른 공격을 해올것은 불을보듯 뻔한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태의 책임을 국방장관에게만 돌릴것이 아니라, 
누누이 강조해왔던 자위권 발동에, 
즉각적인 대응조치를 취하지 못한,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자신이 전적인 책임을 통감하고, 
자신의 거취에 대하여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할 일이다.
 


이렇듯, 
현실적으로 남북한이 대처하고 있는한,
앞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장성급 출신의 대통령이 탄생하여야 할, 
위급한 시기에 도래하였음을 이번 기회에, 
전 국민들은 뼈저리게 인식하여야 할 것이다.


나!
지금,
연평도로 달려가고 싶따.
말끔히 복구하여 주민들을 편안하게 살도록 하기위하여,
최신형 무기를 도입하여,
앗차하는 순간에,
북한전역을 초토화시킬 수 있는, 
최신형 무기와 병력을 연평도에 배치하고 싶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오천,오만명을 배치해서라도 .......... 


왕년에,
김신조를 내손으로 때려잡지못한 것이 천추에 한이되는,
당시의 군생활을 8년동안 했던 노병은 죽지않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울산작명,울산철학관,울산사주

전화문자카톡관리자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