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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한 부적

울산철학관 20-06-15 09:57 504 0

작년 이맘때,
어떤 여자 손님이 찾아와서,
구리시에 다가구 주택이 하나 있는데,
울산에서 너무 멀어서 관리가 잘되지 않아서 팔려고 내어 놓았더니,
부동산에서 6억을 받아줄테니 팔겠느냐고 하여 찾아왔다는것이었다.

그래서,
그날의 일진을 대비하여 수리를 뽑아보니,
7자와 2자가 나오기에, 7억 2천만원에 내어놓고,
계약시 2천만원을 에누리 해주고 7억받고 팔아라고 하면서,
매매부적을 써 줬더니, 보름도 안되어서 7억을 받고 팔았다면서,
구두티켓을 선물받은적이 있다.

또, 한 예는,
62세 남자손님이 찾아왔는데,
과거에 사업을 하다가 몽땅 다 털어먹고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
조그만 선산이 하나 있는데, 그것이라도 팔리면 재기하여 보려고 하지만,
몇 년이 지나도 팔리지를 않으니 꼼짝도 할 수가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매매부적을 써서 어느 자리 어느 자리에 묻으라고 시켜 주었더니,
몇 년동안 팔리지 않던 산이 한달만에 팔려서, 재기의 꿈을 이룬 사실이 있다.

그 이외에도,
수많은 예가 있지만,
부적의 효험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증명하라고 한다면,
증명할 방법은 없다.

하지만,
실제로 하여보니 되더라는 것이다.
이렇듯,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부적의 신통함에 대하여,
자신도 모르게 깜짝 깜짝 놀랄때가 있다. 


울산의 사주명가 이 당 철 학 관 원 장

052) 256-0006, 010-4800-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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